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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먹는 건강식품
큐라파생식 프리미엄 - 태평농법 작물을 주원료로 한 생명력 넘치는 코셔 식품

태평농법 에덴대체식이라 불리는 큐라파생식은 태평농법 작물을 주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코셔 식품입니다. 에덴의 먹거리를 복원하였다하여 에덴대체식이라 부르며, 성경에서 말하는 정결음식에 해당되기에 코셔 식품입니다.

큐라파생식을 알게된 후부터는 매일 큐라파생식을 먹습니다. 곡물 중심 생식이기에 비릿하지 않고 곡물의 고소한 맛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두유와 같은 음료에 타서 먹으면 맛이 매우 좋으며, 물에 타 먹어도 미숫가루를 먹는 것 같습니다.

큐라파생식은 40여가지의 원료가 배합이 잘 되어 있는 곡물 중심 생식입니다.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기에 너무도 좋은 현대인의 영양 보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장 자연적인 식품을 가장 자연적인 형태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큐라파생식이라 생각되어 가장 열심히 챙겨먹는, 그래서 이제는 생활이 되어버린 생식이랍니다.

큐라파생식은 아이들 영양식으로, 직장인들 식사대용식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식으로, 수험생들의 건강한 간식으로 등 여러가지 목적으로 구매하고 계십니다.

 

식품 분류

생식 제품으로 일반 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시기

1년 365일 거의 매일먹습니다. 주로 아침식사대용으로 사용하며, 효소절식 시 보식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섭취 용도

주 목적은 매일 아침식사를 대신하기 위함이며, 밤에 일하던 중 출출하거나 할 때에도 챙겨 먹습니다. 가끔 식간에 배고프거나 할 때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평소 식사를 통한 영양 보충이 매우 미흡하여 자주 챙겨드시라고 하고 있습니다. 식사대신이 아니라도 하루에 한 번은 꼭 드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섭취 방법

제품에 동봉된 쉐이커(컵)에 물이나 음료를 넣은 후 생식을 한 포 넣어 흔들어 먹으며, 생식을 물이나 음료보다 컵에 먼저 넣는 경우 잘 섞이지 않거나 컵에 들어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식 컵에 물만 넣어서 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컵에서 물이 샐 수 있습니다. 생식을 넣어 흔들 때는 입자가 커서 컵의 틈으로 물이 새지 않지만 물만 담으면 새는 걸 종종 경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생식을 먹기 전 물이나 음료를 넣으시고 생식을 넣어 잘 흔들어드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맛

야채 위주의 생식과 달리 비릿함이 전혀 없으며 곡물의 맛이 잘 느껴지는 맛이라고 설명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숫가루와 비슷한 맛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가루만 먹으면 맛이 괜찮고 물에 타서 먹으면 보통이며(생식 치고는 맛이 좋습니다), 두유에 타서 먹으면 맛이 꽤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줄 때는 두유에 타서 주면 좋아할 것입니다. 저 또한 두유에 가장 자주 타서 먹으며, 과일주스에 타서 먹기도 합니다.

 [1]
에너지 효율이 높은 태평농법 파워큐골드생식 - 씹어먹는 식이요법 전문 생식

파워큐골드생식은 태평농법 작물을 주원료로 한 에너지가 넘치는 생식입니다. 곡물의 비중이 높은 생식이며, 야채류와 근채류, 버섯류, 해조류를 비롯하여 프로폴리스와 로얄젤리 등이 첨가된 프리미엄 생식입니다.

일반 생식 제품들과 다르게 과립 형태로 되어 있어 씹어먹는 것이 권장됩니다. 씹는다는 것은 단순한 턱 운동이 아니라 뇌를 자극하고 운동하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게 도와주기도 하며, 소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비단 씹어먹도록 만든 것 뿐만 아니라 재료와 만드는 방법에서도 식이요법을 하기에 유용하도록 만든 식이요법 전문 생식입니다.

식이요법 전문 생식이라 하여 일반인들은 먹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식이요법을 하시는 분들께 더 추천되며, 식이요법을 필요로하는 사람들 사이에 꽤 널리 알려진 생식이라는 것입니다.

파워큐골드생식은 어쩌면 처음 먹을 때 먹기 힘들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 먹었을 때도 씹는 느낌만 강하게 느껴지고 특별한 맛이 느껴지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먹게 되고 천천히 꼭꼭 씹어먹다보면 재미도 있습니다.

저는 식이요법이 필요한 대상은 아니지만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어 꽤 요긴하게 사용하곤 합니다. 운전하다 잠시 쉴 때도 먹고, 등산을 할 때도 먹습니다. 늦잠을 자서 아침을 챙겨먹지 못할 때도 파워큐골드생식을 먹습니다. 끼니를 거르지 않았음에도 배가 고플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도 역시 파워큐골드생식을 먹습니다.

큐라파생식이 저의 주된 아침식사대용식이라면 파워큐골드생식은 비상식량 정도 되겠습니다. 큐라파생식과 파워큐골드생식은 닮은 점이 매우 많은 생식이지만 그 형태가 다르다는 것때문에 저에게는 용도가 많이 다릅니다.

파워큐골드생식에 대해 큐라파생식과 비교하여 문의를 많이 하십니다. 제가 용도를 다르게 하여 먹는 것처럼 고객님들께서도 그렇게 드셔보시는 건 어떨런지요? 제가 상담할 때는 식이요법을 하시는 분들은 파워큐골드생식을 권해드리고, 일반적인 용도 (영양보충식, 식사대용식, 체중조절식 등)라면 큐라파생식을 드시는 걸 권해드리긴 하지만 두 제품 모두 어떤 용도로 사용하더라도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품 분류

생식 제품으로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시기

1년 365일 중 식사를 제 때 챙겨먹지 못한 때나 외근 중이거나 운전을 오래 할 때 등 아무 곳에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일종의 비상식량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9박10일 효소생식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에도 먹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님들께서는 식이요법용으로 사용하십니다.

 

섭취 목적

항상 가방고 차에 비치해두고 이동 시 식사를 제 때 하지 못하면 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마시는 큐라파생식 대신 씹는 것이 필요할 때도 먹습니다. 기운이 없을 때 편리하게 그리고 매우 유용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섭취 방법

파워큐골드생식은 과립 형태이므로 씹어서 먹습니다. 파워큐골드생식을 처음 드시는 분들께선 물이나 신영초와 같은 음료와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적응이 되면 아무데서나 꺼내서 씹어드시면 됩니다. 저는 운전할 때도 먹습니다.

 

제품의 맛

생식 자체의 맛은 잘 느껴지지 않으나 처음 먹는 경우 씹는 느낌이 비교적 강하게 느껴지고, 치아에 달라붙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물을 마시면서 먹으면 이런 느낌이 훨씬 경감되고, 적응이 되면 섭취가 매우 편하고 나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고소하다고도 하시더군요.

 

 

누에고치로 만든 흡수율 높은 실크단백질 100% - 실크파우다100

실크파우다100 제품은 실크단백질 또는 실크아미노산으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누에고치로부터 얻어지는 단백질을 작은 입자로 쪼개어 흡수가 잘 되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죠.

단백질은 필수영양소로서 호르몬의 구성성분이 되고 면역 기능에도 관여하는 등 인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단백질 급원 식품들은 흡수율이 낮습니다. 우리가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는 대표적인 식품이 닭가슴살입니다. 닭가슴살의 경우 단백질 흡수율이 약 15%~25% 정도라고 합니다. 실크파우다100 제품은 90% 이상 흡수됩니다.

어떻게 실크파우다100 제품의 흡수율이 이다지도 높을 수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실크단백질 아니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실크아미노산이기 때문입니다. 누에고치에 들어 있는 단백질은 본래 입자가 커 인체에서 소화, 흡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수분해를 거쳐서 만들어진 실크단백질은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형태의 아주 작은 단위의 물질이 됩니다.

닭가슴살과 같은 단백질 급원식품을 먹게 되면 소화 기관에서는 아미노산과 펩타이드 형태의 작은 입자로 분해하여 흡수하게 됩니다. 체내에 저장될 때에도 단백질의 형태가 아닌 아미노산과 펩타이드의 형태입니다. 이렇게 저장된 물질은 인체에서 단백질을 필요로할 때 다시 단백질로 합성되어 사용됩니다. 실크단백질의 흡수율이 90%를 상회하는 이유는 체내에서 분해하는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섭취되는 것들을 흡수만 하면 되고, 우리가 먹는 물질이 바로 흡수되도록 작게 만들어져있기 때문입니다.

아미노산은 제각기 자신의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크파우다100 제품에 함유된 아미노산은 약 18종으로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아미노산 특유의 맛으로 인해 처음 실크파우다100을 먹었을 때는 조미료와 약간 비슷한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달한 맛도 있고 닝닝한 맛도 있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고객분들께서도 3개씩 구매하시는 등 꾸준히 구매를 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실크파우다100 제품을 알게 되면서부터 지금까지 항상 하루에 1~2포 정도씩 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채네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 중 요산이 생겨날 수 잇는데, 이렇게 생겨난 요산은 간을 거쳐 해독됩니다. 그래서 간질환을 앓는 분들은 단백질을 먹어야하지만 오히려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일반 단백질 식품들을 마음껏 섭취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무 작은 입자로 분해되어 있는 실크파우다100은 이러한 염려를 확 줄여줍니다. 간질환을 낫게하는 약이라는 말이 아니라 단백질 분해로 인해 간이 가지는 부담을 확 덜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간질환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매일 1~2포씩 섭취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급원 식품으로서 매우 우수한 식품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죠 ^^ 오늘도 실크파우다100 제품을 새롭게 개봉하였습니다. 단백질 필요하신가요? 그럼 실크파우다100 제품 드셔보세요 ^^

 

 

제품 분류

기타가공식품으로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시기

1년 365일 되는대로 섭취합니다.

 

섭취 방법

낱개 포장되어 있어 한 포씩 그대로 입 안에 털어넣고 녹여먹거나, 물과 함께 삼켜서 섭취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물로 삼켜서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만 아내는 그냥 녹여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섭취 목적

질 좋은 단백질의 섭취가 목적이며, 실크파우다100은 확실히 좋은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특히 아내는 닭고기를 먹지 않고 육류도 즐겨하지 않아 아내의 단백질 보충원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맛

아미노산은 각기 고유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18종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각기 제 맛을 드러냅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약한 맛의 조미료를 먹는 것 같기도 하고, 달달한 것 같기도 하고 씁쓸한 것 같기도 하고... 한 마디로 표현하기는 조금 어려운 맛인 듯 합니다. 실크아미노산을 조미료처럼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맛일 것 같지만 저처럼 물로 삼키신다면 맛에 별로 신경쓰지 않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 균사체 AHCC 메가포스골드 & 메가포스플러스

표고버섯균사체로 알려진 AHCC는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입니다. 이 AHCC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AHCC 메가포스골드 제품과 메가포스플러스 제품이 국내에서 파냄되고 있습니다.

웰빙예찬은 단순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사이트이기보다 식이요법을 할 수 있는 좋은 제품들을 판매하는 건강 쇼핑몰로 발돋움하기 위해 식이요법을 위한 건강식품들을 찾던 중 식이요법에 꼭 필요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AHCC와의 인연이었습니다.

하지만 AHCC는 다른 제품에 비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판매자인 저도 마음껏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년에 1~2번 정도 AHCC를 먹습니다. 1년 365일 먹으면 참 좋겠지만 그래도 1년에 1~2번 정도 먹을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AHCC는 상당히 여러가지 이유로 구매를 하십니다. 제가 AHCC를 먹는 이유는 면역력 증강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했기에 잔병치레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건강식품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면역관련 질환이 참으로 여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 면역력 증강을 위해 AHCC를 찾는 이들도 다양합니다. 저처럼 단순한 생각으로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말못할 사연으로 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AHCC는 액상인 메가포스골드와 과립인 메가포스플러스 제품으로 출시가 되지만 거의 대부분의 고객님들께서 액상인 메가포스골드 제품을 구매하십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째는 맛입니다. AHCC 액상 제품인 메가포스골드는 맛이 부드럽고 달달(?)한 편입니다. 먹기가 상당히 수월합니다. 하지만 AHCC 과립 제품인 메가포스플러스는 탄 맛처럼 쓴 맛이 나고 물과 함께 먹어야 하기 때문에 섭취에 불편함이 따릅니다. 두번째는 AHCC의 함량입니다. 액상 제품인 메가포스골드는 한 박스 내 AHCC의 총량이 과립 제품인 메가포스플러스보다 1g이 많습니다. 사실 1g은 굉장히 미미한 차이입니다. 한 포당 차이가 아니라 한 박스 내 총 AHCC의 차이가 1g이기 때문에 정말 작은 차이입니다. 하지만 AHCC를 먹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1g이라도 AHCC가 더 많은 제품을 찾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저도 메가포스플러스 제품보다는 메가포스골드 제품을 더 선호합니다. 메가포스플러스는... 써요~ ^^ 1년에 1~2번쯤은 자기 몸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주의

메가포스골드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 식품에 해당되며, 메가포스플러스는 건강기능식품에 해당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제조방법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되는 규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왜 그런지 잘 이해가 안되지만 현행 식품의약품 법은 그렇다고 합니다 ^^

액상과 과립 두 제품 모두 건강기능식품으로 오해하실까봐 콕 짚어 알려드립니다!!

 

 

AHCC 메가포스 골드 (액상)

 

식품의 유형

기타가공식품으로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목적

AHCC를 섭취하기 위함입니다.

 

섭취 시기

주로 1년에 1~2번 정도 섭취하며, 여름이나 겨울이 그 시기가 됩니다.

 

섭취 방법

한 포씩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한 귀퉁이 찢고 아래부터 눌러 겔(gel) 형태의 액상을 섭취하면 됩니다.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니 남기지 않고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맛

약간 달달한 듯한 맛이며 거부감이 전혀 없는 꽤 괜찮은 맛입니다.

 

 

 

AHCC 메가포스 플러스 (과립)

 

식품의 유형

건강기능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목적

AHCC를 섭취하기 위함입니다. AHCC는 면역력 증강 물질로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았습니다.

 

섭취 시기

주로 1년에 1~2번 정도 섭취하며, 여름이나 겨울이 그 시기가 됩니다. 메가포스골드와 메가포스플러스 중 선택해서 먹는데 주로 메가포스 골드 제품을 먹습니다.

 

섭취 방법

분말에 가까운 과립으로 된 제품이므로 물과 함께 삼키시면 됩니다. 쓴 맛이 나므로 물로 재빨리 삼키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맛

탄 맛처럼 느껴지는 맛이 매우 강하게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메가포스골드 제품을 더 선호합니다.

7년 이상 전용 숙성고에서 숙성된 명품 산야초 발효액 - 신영초

신영초는 7년 이상 숙성된 산야초 발효액입니다. 산야초효소라는 이름으로 발효 & 숙성액 제품들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발효액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신영초는 오랫동안 준비되어왔고, 또 오랫동안 판매되어 온 제품으로 7년 이상 오랜 기간 동안 숙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신영초의 매력은 오래 숙성된 고급스러운 맛에 있습니다. 오래 숙성된만큼 맛에 거부감이 없고 독하지 않습니다.

모든 식물에는 어느 정도의 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산야초 발효액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분들께서는 3년 이상의 숙성 기간이 필요하다고도 말합니다. 일례로 일본에서 생산되는 발효액들은 최하 3년부터 판매가 됩니다. 현재는 국내에서 유통이 되지 않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아시는 만다효소나 삼미신효소, 양명원 등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본 제품들은 3년 숙성 제품이 최하 20만원을 넘는 고가여서 지속적으로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신영초는 이런 제품들의 좋은 대안이 되었고, 맛도 부드럽고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신영초는 효소절식을 할 때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효소절식을 할 때 외에도 집에서 먹는 건강음료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탄산음료 대신 신영초를 마시면서 건강을 챙기는 것이죠.

신영초는 생식과 함께 저의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혼자 자취를 하던 시절부터 패스트푸드와 치킨 그리고 탄산음료 등을 많이 먹었던 저에게 식생활의 개선은 꼭 필요했고,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큐라파 생식과 신영초를 주로 한 일종의 식생활 혁명이었습니다.

식생활에 너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면, 제철에 맞는 좋은 식품들을 일일이 챙겨드시기 힘들다면, 한 끼 식사가 너무 부실하다면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식생활 혁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영초와 큐라파생식으로 시작하시고 하나씩 질문 남겨주시면 제가 가이드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식단이 건강한 사람을 만들고,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가정을 만듭니다.

 

 

식품의 유형

차류로 분류되어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목적

평소에는 고른 영양 섭취와 건강 음료로 먹습니다. 1년에 1~2번은 효소절식을 위해 먹습니다.

 

섭취 시기

1년 365일 건강 음료로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름에는 물을 더 많이 먹는만큼 신영초도 더 자주 먹는 것 같습니다.

 

섭취 방법

물과 알맞은 비율로 혼합하여 마십니다. 저는 물 5 : 1 신영초 비율로 먹지만 가끔은 더 진하게 먹기도 합니다. 개인마차 취향의 차이가 있으므로 드셔보시고 결정하면 됩니다. 비율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니까요. 1번 섭취 시 신영초의 양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니 드실만큼 따라서 1일 1~5회 정도 드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맛

오래 숙성되어서인지 맛이 매우 부드럽고 진합니다. 원액 그대로 먹으면 맛이 정말 진합니다. 오래 숙성된만큼 조금은 걸죽한 상태이니 적당한 비율로 물과 섞어 드시기 바랍니다. 물의 비율에 따라 맛에 차이가 납니다. 취향에 맞게 잘 섞어보세요.

국제협약 람사르 습지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함초 - 순천만 함초환

함초는 갯벌의 산삼이라 불릴만큼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제가 처음 함초를 먹기 시작한 것은 식이섬유를 섭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함초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니지만 그 자체로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자연이 주는 식이섬유, 함초를 선택한 것입니다.

순천만 하늘누리 함초환은 유기농으로 재배됩니다. 순천만이 국제 협약에 의해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있어 보호되고 있는데, 바로 이곳 순천만 갯벌에서 함초가 재배됩니다. 깨끗한 자연의 식품으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식품의 유형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목적

식이섬유의 섭취를 위하여 먹었습니다.

 

섭취 시기

유산균을 먹을 때 함께 먹었고, 1년에 한 달 정도는 먹는 것 같습니다.

 

섭취 방법

티스푼으로 1스푼 ~ 2스푼 덜어서 물과 함께 삼키면 됩니다.

 

제품의 맛

물과 함께 삼켜 드시면 별 맛을 느끼지 못하고 먹게 됩니다.

효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고역가 현미효소 효소원 가족건강 분말

효소원 가족건강 분말 제품은 효소 전문 기업인 효소원의 가장 기본이 되는 상품입니다. 분말 형태를 하고 있는 효소원 가족건강 분말 제품은 현미와 대두를 주원료로 하여 만들어졌으며, 계대 배양을 통해 배양된 미생물에 의해서 고역가 효소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효소가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서 효소의 위상이 급부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식사 전후로 효소원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고 있으며, 특히 과식을 했거나 패스트푸드를 먹었을 때는 더 챙겨 먹고 있습니다. 분말 형태이기 때문에 물에 타먹거나 요플레 등의 유제품과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미생물에 의한 발효로 만들어지기에 발효 제품 특유의 맛이 납니다. 이 맛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고소하다는 분들과 발효 특유의 맛인 구린내나는 듯한 맛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발효식품의 맛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효소원 가족건강 분말 제품보다는 효소원N 제품을 선택하시기를 권합니다. 효소원N 제품은 과립으로 되어 있어 물과 함께 삼키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집에서는 효소원 가족건강 분말 제품을 먹습니다. 부엌에 놓고 밥 먹기 전 물에 타서 마십니다. 효소원N은 집 밖에서 먹을 때 사용합니다. 낱개 포자오디어 있어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물로 삼키면 되므로 물에 타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효소원 가족건강 분말과 효소원N은 저에겐 세트같은 개념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식품의 유형

효소함유식품으로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목적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 섭취합니다. 효소에 대해서는 이렇다저렇다 많은 말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효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꾸준히 보충해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섭취 시기

연중 항상 먹으며 생식을 먹지 않는 끼니에는 특별히 더 신경 써서 챙겨 먹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거나 피자와 같은 음식을 먹으면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섭취 방법

물에 타서 마시거나 요플레 등에 넣어 먹습니다.

 

제품의 맛

현미와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 제품이므로 발효의 느낌이 납니다. 발효의 맛(아주 약한 청국장같은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발효의 맛을 싫어하시는 분께서는 효소원 에센스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현미와 대두로 만든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고역가 효소 - 효소원N

효소원N 제품은 본래 효소원 에센스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유산균 분말을 첨가하면서 효소원N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효소원N 제품은 과립 형태이며, 낱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외출할 때 필요한만큼 꺼내서 들고다니기 좋습니다.

직장인들의 경우 회사에 비치해두고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과립 형태로 되어 있는 효소원은 물로 삼키거나 씹어드시면 됩니다. 발효 특유의 맛을 고소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씹어드시는 것을 선호하시고, 그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물과 함께 약을 먹듯 삼키시면 됩니다. 저는 물로 삼켜서 섭취합니다 ^^

효소 제품을 생식과 함께 물에 타서 드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저도 가끔 효소를 큐라파생식과 함께 두유에 타서 먹곤 합니다. 이때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효소를 생식에 타면 생식이 평소보다 더 빨리 불게 됩니다. 효소의 분해력 덕분입니다. 그러므로 효소를 생식과 함께 타서 드시려면 타서 바로 드셔야 합니다.

효소는 언젠가부터 당연히 먹어야하는 걸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몇년 동안 꾸준히 먹어온 것 같습니다. 먹다가 일부러 안먹어도 보고 다시 또 먹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먹을 때는 안먹어도 될 것 같은데 안먹으면 왜 필요한지를 알게 되는 그런 놈이네요 ^^ 오늘은 효소를 먹었습니다~

 

 

식품의 유형

효소함유식품으로 일반식품의 범주에 속합니다.

 

섭취 목적

효소를 보충하기 위해 섭취합니다. 효소에 대해서는 이렇다저렇다 많은 말들이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효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꾸준히 보충해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낱개 포장된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과립으로 되어 있어 섭취가 편하여 필요에 따라 효소원가족건강 제품과 번갈아 가며 먹습니다.

 

섭취 시기

연중 항상 먹으며 생식을 먹지 않는 끼니에는 특별히 더 신경 써서 챙겨 먹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거나 피자와 같은 음식을 먹으면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섭취 방법

씹어서 섭취하시거나 물로 삼켜서 섭취합니다.

 

제품의 맛

현미와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 제품이므로 발효의 느낌이 납니다. 발효의 맛(아주 약한 청국장같은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씹어서 드시는 것보다는 물로 삼켜서 드시면 맛과 상관없이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내 몸을 살리는 효소절식 건강 프로그램

1년에 1~2번 정도 효소절식 프로그램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효소절식은 열심히 일해온 장기를 쉬게 하는 시간을 주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사람이 휴식을 통해 새롭게 에너지를 회복하듯이 인체의 장기도 쉬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그 기능이 회복된다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효소절식은 본래 단식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단식은 물만 먹고 진행하는 반면 효소절식은 물 이외에도 효소를 먹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효소를 먹는 단식이라고 하여 효소단식이라고도 하며, 효소라는 음식물을 섭취한다는 의미로 효소절식이라고도 불립니다.

처음 효소절식을 하게 되었을 때 놀랬던 건 밥을 먹지 않았는데도 전혀 허기진 느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불편한 점은 회사에서 남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절식을 하는 동안에는 식사를 하지 않고 다른 음료를 마시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는 시간을 최소화 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소절식은 내게 큰 의미를 남겨주었고, 집을 대청소하듯 1년에 1번~2번 정도 효소절식을 통해 제 몸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큐라파생식과 신영초가 주구성품이고, 고역가 현미효소인 효소미가 추가로 구성되어 있어 제게는 너무 친숙하기도 합니다. 저희 효소절식을 경험해보신 고객님들 중 많은 분들께서 주위 분들에게 소개를 해주십니다. 친구나 가족들의 추천이 상당히 많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쉬웠고, 기대한 것보다 좋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효소절식에 관심이 있다면 저와 함께 한 번 해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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